1년 넘게 하루에 12시간 공부한 방법

how I studied for 12 hours a day for over a year - YouTube

마인드셋

  1. 고정 마인드셋 한계를 정해두고 이 한계를 넘어가면서 자신에게 부담을 주려 하지 않음. 나는 그 한계를 넘어설 만큼 똑똑하지도 않다. 라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은 재능이 있다는 식으로 생각함.
  2. 성장 마인드셋 도전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을 밑어붙히고 계속해서 실패를 경험하고, 도전하고 꺠지면서 회복한다.

동기에 의해서 하지 않는다.

(can’t hurt me 책 추천)

나는 동기에 의해서 하지 않는다. 동기는 휘발성이다. 동기에 의지하면 언젠가 멈추게 되는 날이 올꺼다. 뭐… 아마 2주 정도는 열심히 할 수는 있다.

그리고 동기는 변화에 유연해서, 달리기를 하려다가도 비가 온다면 안하게 될 수도 있다.

난 동기가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하는거다.

이것은 엄청난 차이다.

꼭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은, 달리기로 한 사람이 밖에서 비가 오든 말든 밖에 나가서 달리기를 한다.

정말 큰 어려움을 맞닥뜨리게 되면 동기만으로는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없다.

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간절한 마음. 열망, 그 목표를 위해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멈추지 않을 수 있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하는거지 남을 위해서 하거나,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다.

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엄마에게 좋은 집을 사주고 좋은 아빠가 되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었다.

근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만 봐서는 절대 그 꿈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기까지 19년이 걸렸다.

동기에 의존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본인이 원하는게 있다면 내가 그것을 왜 원하는 것인지 자기자신에게 물어봐야한다.

무엇이 나를 이토록 이끄는지, 왜 더 나은 사람이 되길 원하는지…

습관으로 만들어라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책 추천.)

하루하루 한 일을 체크해라.

나는 공부해야 할지 말지, 운동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하지 않는다. 공부할 시간이면 하고, 운동할 시간이면 한다.

얼마나 오래가 아니라, 얼마나 집중했는지

(칼 뉴포트의 딥워크 책 추천)

시간을 허투로 쓰기 쉽다.

결과의 퀄리티는 시간 x 집중력 과도 같다.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동안 최대한 집중하도록 노력해봐라.

어디에 있던, 무슨 일을 하던 현재에 대한 몰입의 정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고정된 시간만큼 공부하라. 무조건 많이 공부한다는 말이 안된다.

오랜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깊게 몰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나는 처음에는 2시간 공부하는 것도 머리 아프고 힘들었지만, 오랜기간 몰입하는 집중력, 그 몰입의 질을 올리고 몰입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하다보면 정말 많이 늘게 된다.

그렇게 12시간을 집중해서 공부하게 될 수 있었다.

번아웃

이런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나를 몰아붙히는 것에는 탄력이 있다.

항상 좋은 수만은 없다.

번아웃에 빠지지 않게 컨디션 조절과 자신을 몰아붙히는 정도를 주의해라.

자세

자세가 안좋으면 몸이 아프고 안좋아지니 자세에 신경써라.

오래 공부를 집중해서 하려면 건강을 신경써야한다.

몸의 건강이 정신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몸에 좋은 음식, 건강한 자세, 운동이 필요하다.